코로나19 특별 장학금

대구가톨릭대학교 가족들의 따뜻한 손길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.

우리 대학 교직원들이 봉급의 일부를 코로나19 재난극복 장학금으로 내놓았습니다. 2020년 6월 10일 교직원 대표들은 성금 1억3천359만 원을 김정우 총장에게 전달했습니다.

우리 대학 교직원들은 2020년 5월부터 봉급의 일부를 장학금으로 기부하자는 운동을 시작했고 그 결과 569명이 동참해 총 1억3천359만 원의 성금을 모았습니다. 성금은 2020년 6월 재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1인당 20만원씩 지급 예정인 코로나19 특별장학금 재원으로 활용되었습니다.